YD 찾아가는 새벽묵상

2020년 5월 22일(신명기 22장 1-12절)
2020-05-22 05:00:00
부교역자
조회수   93
말씀제목 조화와 균형이 필요한 삶
말씀일 2020-05-22
오늘의 말씀 네 형제의 소나 양이 길 잃은 것을 보거든 못 본 체하지 말고 너는 반드시 그것들을 끌어다가 네 형제에게 돌릴 것이요
말씀내용 찬송가 463장 신자되기 원합니다.

신명기 22:1-12
1 네 형제의 소나 양이 길 잃은 것을 보거든 못 본 체하지 말고 너는 반드시 그것들을 끌어다가 네 형제에게 돌릴 것이요
2 네 형제가 네게서 멀거나 또는 네가 그를 알지 못하거든 그 짐승을 네 집으로 끌고 가서 네 형제가 찾기까지 네게 두었다가 그에게 돌려 줄지니
3 나귀라도 그리하고 의복이라도 그리하고 형제가 잃어버린 어떤 것이든지 네가 얻거든 다 그리하고 못 본 체하지 말 것이며
4 네 형제의 나귀나 소가 길에 넘어진 것을 보거든 못 본 체하지 말고 너는 반드시 형제를 도와 그것들을 일으킬지니라
5 여자는 남자의 의복을 입지 말 것이요 남자는 여자의 의복을 입지 말 것이라 이같이 하는 자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 가증한 자이니라
6 길을 가다가 나무에나 땅에 있는 새의 보금자리에 새 새끼나 알이 있고 어미 새가 그의 새끼나 알을 품은 것을 보거든 그 어미 새와 새끼를 아울러 취하지 말고
7 어미는 반드시 놓아 줄 것이요 새끼는 취하여도 되나니 그리하면 네가 복을 누리고 장수하리라
8 네가 새 집을 지을 때에 지붕에 난간을 만들어 사람이 떨어지지 않게 하라 그 피가 네 집에 돌아갈까 하노라
9 네 포도원에 두 종자를 섞어 뿌리지 말라 그리하면 네가 뿌린 씨의 열매와 포도원의 소산을 다 빼앗길까 하노라
10 너는 소와 나귀를 겨리하여 갈지 말며
11 양 털과 베 실로 섞어 짠 것을 입지 말지니라
12 너희는 너희가 입는 겉옷의 네 귀에 술을 만들지니라

신명기 22:1-12
조화와 균형이 필요한 삶
조화와 균형을 갖추는 것 중요합니다.
조화와 균형을 이루며 살아가 권리와 책임을 우리에게 허락하셨습니다.
1.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삶(1-4절)
1 네 형제의 소나 양이 길 잃은 것을 보거든 못 본 체하지 말고 너는 반드시 그것들을 끌어다가 네 형제에게 돌릴 것이요
2 네 형제가 네게서 멀거나 또는 네가 그를 알지 못하거든 그 짐승을 네 집으로 끌고 가서 네 형제가 찾기까지 네게 두었다가 그에게 돌려 줄지니
3 나귀라도 그리하고 의복이라도 그리하고 형제가 잃어버린 어떤 것이든지 네가 얻거든 다 그리하고 못 본 체하지 말 것이며
4 네 형제의 나귀나 소가 길에 넘어진 것을 보거든 못 본 체하지 말고 너는 반드시 형제를 도와 그것들을 일으킬지니라

오늘의 본문 1-4절은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의무라고 선포합니다.
선택이 아닙니다. 율법의 행위로 규정하는 것입니다.
이웃의 재산을 보호해야할 의무까지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재산도 자신의 것처럼 다루고 보관해야 합니다. 이웃이 어려움에 처했을 경우에 자신의 일처럼 도와주는 것이 마땅한 의무라고 선포합니다.
이웃의 소유를 함께 돌보는 것은 공동체의 의무입니다.
단절되어지는 현재의 삶속에서 이웃을 돌볼수 있고 사랑의 마음을 품을 수 있는 믿음의 백성 되기를 소망합니다.

2.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삶(6-8절)
6 길을 가다가 나무에나 땅에 있는 새의 보금자리에 새 새끼나 알이 있고 어미 새가 그의 새끼나 알을 품은 것을 보거든 그 어미 새와 새끼를 아울러 취하지 말고
7 어미는 반드시 놓아 줄 것이요 새끼는 취하여도 되나니 그리하면 네가 복을 누리고 장수하리라
8 네가 새 집을 지을 때에 지붕에 난간을 만들어 사람이 떨어지지 않게 하라 그 피가 네 집에 돌아갈까 하노라

율법의 정신은 생명 존중입니다. 이는 동물에 대해서도 동일하게 적용되어집니다. 길을 가다가 새 둥지를 발견했을 경우, 알이나 새끼를 취하는 것은 가능했습니다. 그러나 어미는 반드시 놓아 주어야 합니다. 동물의 생명도 경시에서는 안 된다는 것은 짐승을 도축할 때 생명으로 여겨졌던 피는 절대 먹지 말고 땅에 흘러보내야 한다는 레위기 7장의 법도에서도 나타납니다. 집을 지을 때도 소중한 생명을 잃는 불미스러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붕 난간을 만들어야 했습니다. 생명은 하나님께로부터 왔습니다. 생명존중의 삶을 살아갈 때 우리의 권리도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3. 온전하게 사는 삶(5, 9-12절)
5 여자는 남자의 의복을 입지 말 것이요 남자는 여자의 의복을 입지 말 것이라 이같이 하는 자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 가증한 자이니라
9 네 포도원에 두 종자를 섞어 뿌리지 말라 그리하면 네가 뿌린 씨의 열매와 포도원의 소산을 다 빼앗길까 하노라
10 너는 소와 나귀를 겨리하여 갈지 말며
11 양 털과 베 실로 섞어 짠 것을 입지 말지니라
12 너희는 너희가 입는 겉옷의 네 귀에 술을 만들지니라

남자와 여자의 구분이 이루어지지 않는 불온전함은 동성애와 우상 숭배를 함의하는 것으로, 하나님은 이방의 문화를 가증하게 여기시며 금하십니다.
두 종자를 한 밭에 함께 뿌려서도 않되고 서로 다른 가축이 함께 밭을 갈게해서도 안 됩니다. 하나님은 주변의 나라와 종교에 혼합하는 것을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온전하게 하나님의 법도만을 기억하고 지키기를 원하십니다.
온전함이 하나님 앞에 날마다 드러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은 적극적으로 우리의 삶에 개입하기를 원하십니다.
조화와 균형의 삶은 이것저것 혼합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정도(正道)를 가는 것입니다.
오늘의 기도

1. 코로나19의 백신이 속히 개발 되게 하시고, 의료진들과 방역당국에게 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2. 등교하고 있는 학생들과 등교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지혜를 주시고, 생활속 방역을 잘 실천하고 생명이 하나님께로부터 옴을 깨닫게 하옵소서.

3. 교회가 희망을 잃어가는 이땅에 빛과 소금이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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