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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56건
   
"꽃이 지고나면 입이 보이듯이" 중에서
글쓴이 : 이금례 날짜 : 2012-08-21 (화) 22:06 조회 : 1462
마음을 맑게  더 맑게,  샘물처럼!
웃음을 밝게  더 밝게 , 햇님처럼!
 
눈길을 순하게  더순하게,  호수처럼!
사랑을 넓게  더 넓게 , 바다처럼!
 
기도를 깊게  더 깊게,  산처럼!
말씨를 곱게  더 곱게,  꽃처럼!
 
초록빛 입사귀를 흔들면서 느티나무가 수녀님에게
이렇게 말하는것을 듣고 그대로 적어든 글이랍니다,
이해인 수녀님의 "꽃이 지고나면 입이 보이듯이"중에서.
 
폭염과 폭우속에서 힘들게 하루 하루를 보내시고 계시는
 우리 연동인들과 같이 나누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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